[ENG/신기한 과학나라 FULL ver] 양자역학을 이해한 사람은 아무도 없어요^^ 드디어 심화반 수업 ! | 금요일 금요일 밤에 Friday Joy Package EP.9

게시일 2020. 04. 02.
조회수 2 350 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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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azing Science Wonderland] Nobody in the world understands quantum mechanics. Finally, they get into the advanced class!
10인 6코너 옴니버스 예능 <금요일 금요일 밤에>
매주 (금) 밤 9시 10분 tvN
#은지원 #장도연 #송민호 #김상욱 #신기한과학나라
★금금밤 소식은 여기서 @fridayjoypackage
☞ bit.ly/39zaFL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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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금요일 밤에] 최신 클립 다시보기 : www.tving.com/smr/vod/player/P/C01_B120195737?from=youtu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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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댓글  
  • 지나가던

    지나가던

    15 시간 전

    함더 해줘요

  • 바이엘

    바이엘

    4 일 전

    성경에 “... 너희에게 겨자씨 한 알만한 믿음이라도 있으면, 이 산더러 ‘여기에서 저기로 옮겨가라!’ 하면 그대로 될 것이요, 너희가 못할 일이 없을 것이다.”
    마태복음서 17: 20
    개인적으로 이 부분을 머리로(?) 해석해보는데 이 양자역학 영상이 그래도 좀 도움이 됐어요 😃

  • 조세호는돌덩이

    조세호는돌덩이

    4 일 전

    한 마디 해보자면 원자는 가장 작은 물체(?)이기에 그 슬롯보다는 작았을 것이고 그렇다면 원자총의 힘(?) 으로 인해서 튕겼을 수도 있지 않을까 싶은데... 뭐예여 빨리 이해시켜주실 이과 선생님 구해여ㅠ

  • 테스트

    테스트

    4 일 전

    은지원 천재설 : 은지원 님은 슬릿이 흔들려서 전자가 어디로 튈지 모른다는 가설을 제시하였고. 선생님은 전자가 흔들려서 어디로 튈지 모른다는 설명을 하였다. 어라? 둘다 확률이라는 결론이 나오네?

  • 프롤레탈리아

    프롤레탈리아

    6 일 전

    다들 은지원이 천재니 멍청하니 하고 있지만, 저런 호기심과 질문들을 해결하기 위해 생겨난 것이 과학이다. 만약 은지원이 젝스키스로 활동하지 않고 중학교때부터 물리학에 빠져있었다면 노벨상까지는 아니더라도 저명한 과학자는 될 수 있을거라고 본다

  • 박지민

    박지민

    7 일 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해 못한다는건 이해되네 애초에 제대로 못본다는거잖아?

  • ᅵ_ᅵ

    ᅵ_ᅵ

    9 일 전

    빛에 의해서 흔들린다면 불끄고 하면 어떻게 되요????

  • 오메 이걸??

    오메 이걸??

    9 일 전

    이런거 너무 좋다

  • 1군포식자

    1군포식자

    10 일 전

    과학으로 시작해서 철학으로 끝나는 인생수업..?

  • choco mint

    choco mint

    10 일 전

    미국사람들은 그런거 몰라... 물어보면 다 알기는

  • ALEX TV FUN

    ALEX TV FUN

    11 일 전

    이것도 나피디님이 하는거야?

  • V

    V

    11 일 전

    3760등

  • Star ch

    Star ch

    11 일 전

    3단계를 쉽게 논리적으로 열심히 설명하는데 내기준으로는 전혀 논리적이지않다ㅎ

  • Undine

    Undine

    12 일 전

    그거 생각나네 양자역학을 이해한거 같다고 생각한 순간 아예 이해 못한거라고 ㅋㅋㅋ

  • 영수조

    영수조

    13 일 전

    우와 씨 은지원 소스 빌려서 써본다
    은지원이 종이를 흔들면 여러갈래로 지나간다는거에 말도 안된다고했지만
    아까 사과에서 빛을받으면 전자는 움직이는거여서 사실 사과는 움직이는거라고 했잖어 종이또한 빛을받아 움직이는데 감지를 못한거지...그래서종이는 움직이고 전자는 여러갈래로 가고 닥치라고? 응 알았어..

  • lovinn

    lovinn

    13 일 전

    본다는 행위 자체가 어떤 작용을 일으켜 전자의 움직임을 다르게 만들어 냈다는 거죠? 시선 자체가 대상에 변화를 준다는 건데 그럼 전자는 어떤 의식이란 걸 갖고 있는 걸까요? 자꾸 쳐다보니까 눈치 보여서 십일자로 가기 ㅎㅎ 관찰이 주는 압박감이 전자에게 영향을 준 건가요. 관찰이랑 행위에 어떤 에너지, 파동, 기같은 게 있나요? 시선 자체가 반사되는 빛을 받아들이는 거니까. 빛을 반사하는 과정이 원자에 영향을 준다면 더 나아가 관찰자의 시선, 본다는 행위 자체를 넘어서서, 보겠다는 마음만으로도 원자에는 영향을 주지 않을지 하는 생각이 들어요. 실제 내 몸에는 마음만 먹어도 움직이는 원자들이 있으니까 신체 외부라고 해도 서로에게 작용하는 게 있을 거 같고 ㅎㅎ 과학과 종교, 철학, 사이비가 어느 점에서 만나는 것 같네요 ㅎㅎ

  • 최수르

    최수르

    15 일 전

    전자는 눈에 보이지도 않는데.통과하는 순간을 사진으로 찍는게 신기
    사진찍힐때 얼짱각도로 움직이니까.흔들리나보다🤣

  • anonymous

    anonymous

    16 일 전

    이거 보면서 든 생각인데
    빛을 맞고 전자가 진동하면서 결과적으로 물체자체가 흔들린다
    때문에 위치를 특정할수없다
    그 공간에 같이있던우리는 빛에의해 동일하게 흔들리는 존재이기때문에 하나의 상으로 물체를 보게된다
    이런 얘기인거 같고
    이중슬릿에서 볼수있듯이 빛 자체가 시간과 동일 속도이기에 흔들림과 동시에 빛이 전자를 또 때려서 한 전자가 분신술쓰게 되고 때문에 입자성을 갖던 원자가 파동처럼 같은 시간에 두 슬릿을 통과하는 연속적인 움직임을 띄게 된거 같은데
    이게 사실이려면 분신술쓴 원자가 그림자분신술마냥 독립적인 개체가 되어버린다는건데....
    전자에 충돌하는 빛이 도대체 얼마나 쎈 에너지를 전달하기에 맞은 전자가 빛의속도로 진동하고(그래야 동일시간에 분리된 전자가 존재할수있으니) 그거도 모자라 독립적인 전자가 되게 만들 수 있는건가요??
    이거도 수학적으로 계산이 된건가요??

  • 혼자살거같다

    혼자살거같다

    16 일 전

    빚은파동이고 입자가있으니깐 빛을맞고 퍼진거아닌가?

  • 빙나믈

    빙나믈

    16 일 전

    양자역학은 뭘까...

  • 최규광

    최규광

    16 일 전

    12:40 솔베이 회의?

  • 최규광

    최규광

    16 일 전

    3:32 전자는 원자핵 주변에 확률적으로 존재...

  • 진서

    진서

    17 일 전

    물론 저걸 이해하는건 말도 안되는데 저걸 설명하는게 더 대단하심...머리가 얼마나 좋으시면

  • 으앙앙

    으앙앙

    17 일 전

    양자역학을 이해한사람이 없다는데
    설명하는건 뭐고 고개끄덕인사람은 뭐임?

    • 김찬영

      김찬영

      16 일 전

      이 정도 수준의 양자역학은 그냥 겉핥기 수준 중에서도 겉핥기 입니다. 양자역학이 이해가 불가능하다는 이야기는 그 근원적인 면이 아직 인류의 지식으로 이해할 수 없다는 거에요. 예를 들어 어째서 물질은 관측(입자간의 충돌 같은 물질감의 상호작용)되지 않는 한 파동성을 가지고 존재하는지 같은 근원적인 면이요.

  • 허니

    허니

    17 일 전

    슬릿이 두개일때는 전자파동으로 여러줄이 생기면 슬릿이 하나일때는 전자 줄이 한줄만 생기겠네요

  • 김명환

    김명환

    18 일 전

    양자역학은 모르지만 5분 21초에 영상속만 보고 생각을 해보자면 왜 당연히 2개의 선이 나와야되는건가요...?
    이중슬릿이 아닌 부분은 튕겨나오는데, 혹시 이중슬릿 모서리에 맞으면 빨간공은 사라지는건가요?
    그게 아니라면 무작위로 쏜 총이 아닌 이중슬릿 가장자리는 절대 피해서 쏴야한다는 전제가 생겨야하는것 아닌가요..?

    • B ddu

      B ddu

      17 일 전

      이중슬릿의 양끝은 막혀잇다고 생각하고 보셔야해요 저 구멍으로만 전자가 밖으로 나갈 수 있게 만들엇다고 보시면됩니다! 그옆으로는 전자를 쏘지 않아요!

    • B ddu

      B ddu

      17 일 전

      공이라고 생각하시면 안됩니다... 그것이 양자역학... 기본적인 생각이랑 다르게나오거든요. 저도 양자역학을 제대로 이해하지못했만, 쉽게 설명하자면 저 알갱이가 입자의 성질을 갖고있으면서 또 파동의 성질도 가지고있습니다. 그래서 2개이상의 줄이 나오는 이유는 파동의 성질을 가지고 있기때문에 여러개의 줄이 나오는거에요. 그리고 하나가 아니라 여러개를 쏘는 이유가 전자의 위치는 확률로써 구할 수 있습니다. 불확정성의 원리라고도 하는데 전자를 쏘고 난 후에 얘가 어디로 갔을까? 라고 생각하고 구하는것이 100% 여기에 있다라고 확정을 지을 수 있는 것이아니라 여기에 있을 확률이 몇% 저기에 있을 확률이 몇% 이런식으로 확률로 전자의 위치를 구할 수 있어요.

  • 이아이옴

    이아이옴

    18 일 전

    내 몸도 전자로 이루어진 집합체인데 누가 나를 보기 전까지는 내가 어디 있는지 모르는건가? 나 자신도 어디에 있는지 모른다는 말 ㅋㅋ 신기하네

  • jjang

    jjang

    18 일 전

    무엇인가에 의한 굴절때문이 아닐까요? 전자를 굴절시킬만한 어떤 물질 ...

  • 윤명

    윤명

    18 일 전

    이런거 참 좋은 방송인게, 지식의 대중화를 방송사가 시작하여 유튜브가 할줄이야

  • youtube정윤

    youtube정윤

    19 일 전

    저 이론에 대해 재밌는이야기를 하자면 저 실험으로 인해 인간이 살고있는 세상이 시뮬레이션이라는 가설이 나왔죠. 쉽게 설명하자면 예를 들어 자유도가 높은게임을하다보면 근거리에있는 차나 사람 얼굴표현은 잘되있는데 멀리 쳐다보면 사물이 대충 형체만 있는거처럼 보입니다. 이유는 게임에 최적화때문이죠 이처럼 원자도 관찰을할때는 파동으로 나타나고 관찰을안할땐 패턴으로 나타나죠 마치 프로그램 된거처럼..뭐 가설이니 재밌게보세요

  • 논점일탈

    논점일탈

    19 일 전

    은지원 드립이 재미가 없다

  • 내인생게임젤다야숨

    내인생게임젤다야숨

    19 일 전

    그 지력이 높다는 아인슈타인마저 양자역학을 끝내알지못했군요ᆢㄷㄷ

  • 몽실

    몽실

    19 일 전

    이걸 알아도 무슨의미가 있지? 어디서 왔는지 어디로 가는지도 모르는데

  • 예알겠습니다

    예알겠습니다

    19 일 전

    어렵다..

  • GTL- GTR

    GTL- GTR

    19 일 전

    사이드 벽에 튕겨져나간거아녀?

  • 루푸

    루푸

    19 일 전

    와리가리 하면서 나가는거 아니야?ㅋㅋㅋ

  • 이게 누구야어머

    이게 누구야어머

    20 일 전

    또 또없어?

  • 이게 누구야어머

    이게 누구야어머

    20 일 전

    갑자기 휴대폰이 뜨거워지는데?

  • 예진

    예진

    20 일 전

    국어 비문학 지문에 양자역학내용과함께 문항에 아인슈타인이 젊은 과학자들한테 물은 달의 존재에 대한 질문이 나와서 문제 바로 풀었습니닼ㅋㅋㅋ 감사합니닼ㅋㅋ

  • 귤

    20 일 전

    그리고 전자를 쏠 때 관측자나 관측기가 전자의 움직임에 영향을 줄지도 모른다고 생각되요. 눈이나 렌즈에서 반사된 빛에 전자가 또 맞았다거나, 그런 비슷한 이유로 그런거라면, 관측을 멀~~리에서 해본다거나...

  • 귤

    20 일 전

    확률의 문제면, 그 확률 안에 물체가 존재한다 잖아요? 전자가 빛에 맞아서 흔들리는 범위 안에 사과가 있다. 이런 거 아닐까요?
    어쨌든 흔들렸다는 건 변하지 않으니깐 그 흔들린 범위 내에 전자가 모두 있었다. 가 맞다고 생각이 되네요. 즉 범위 안에서라면, 여기에도 있는게 맞고 저기에도 있는게 맞음.
    그래서 달이 관측하기 전엔 없는게 아니라, 달도 범위 내에서 어딘가에 존재하고, 실제로 우리가 보는 달은 흔들리는 상태를 우리가 보고 있는거죠. 빠른 속도로 이동하는 물체의 잔상 보듯이?
    그래서 우리가 보는 물체는 잔상의 총 합체의 모습이다.

    • 귤

      20 일 전

      너무 당연한 소리인가;; (머쓱)

  • 이윤석

    이윤석

    23 일 전

    시간은 지나간다. 시간이 (정지) 된 상태에서는 2줄이겠지만 시간은 흐르기 때문에 파동이 생겨서 여러 줄이 생기는 것이 아닐까
    흐르기 때문에 지나가는 찰나에 진짜 미세한 마찰 즉 고속 도로에서 큰버스가 지나가면 작은차는 출렁이는것처럼 이것이 시간이
    정지 상태에서는 2줄이겠지만 시간이 흐르니 시간보다 빠르면 2줄이겠지만 시간보다 느려서 파동이 생겨 여러줄이 생기는 것이
    아닐까 생각 된다.

    • 이윤석

      이윤석

      23 일 전

      탁구공이 통로를 지나갈때 저항 마찰 탁구공은 벽에도 부딛히고 이리지리 흔들릴 것이다.그래서 여러개의 탁구공이 몃줄이 생갤것이다 만약 종이면 줄이 8줄이었으면.... 벽돌을 지날때는 16줄 일것이다. 즉 2줄을 만들려면 시간이 멈춤상태 저항이 전혀 없으면 2줄이 생길껏 이다. 라고 생각 한다.

    • 이윤석

      이윤석

      23 일 전

      탁구공과 굵은 벽돌을 2개 탁구공이 바듣하게 지나갈수 있을 정도에 공간 탁구공에 페인트를 칠한다. 그리고 벽돌 사이를 바듣하게 지나가게 한다. 2줄이 생길까? 탁구 공은 여러 방향으로 갈것이다. 저항이 있기 때문일 것이다. 즉 여러줄이 생길것이다. 시간이 멈추고 저항이 없으면 2줄이 생길 것이다.

    • 이윤석

      이윤석

      23 일 전

      시간이 멈추고 어떠한 저항도 없으면 줄무니가 2개 생기지 안을까? 그러면 시간이 멈춘 상태에서 어떠한 저항도 없이 저곳을 이동해서 줄이 2개를 만들수 있으면 시간버다 빠르니 타임머신도 시간 이동 미래로 반대로 말하면 과거로도 갈수 있지 않을 까 하는 생각이 듬

  • luce

    luce

    23 일 전

    이거 궁금한 게 원자를 쏴서 원자가 이동하면서 이중슬릿을 지나갈 때 아주 미세하게 이중슬릿 빗면을 부딪히고 지나가면 각도가 변해서 저렇게 여러 줄이 나올 수도 있는 거 아닌가요? 좀 아시는 분들 답변 좀.. 궁금합니다ㅎ

    • 456 123

      456 123

      19 일 전

      전자가 오직 입자의 성질을 띄우고 있다는 가정 하에 불가능 합니다. 이중 슬릿 실험은 실험 대상이 입자면 두 줄, 파동이면 간섭 무늬가 나타나는 것을 증명하여 물질의 입자성과 파동성을 분별할 수 있는 실험으로 쓰였습니다. 이러한 결과를 바탕으로 후에 아인슈타인이 광전효과를 증명하면서 기존의 파동으로 여겨졌던 빛이 파동성과 입자성을 동시에 가지고 있다는 것을 입증해요. 이와 비슷한 맥락으로 입자성을 띄우고 있다고 여겨진 전자를 이중슬릿에 쏘니까 파동성을 띄우고 있는 것처럼 간섭 무늬가 나타났고 이는 이후의 실험들로 기존 고전역학에서 입자성과 파동성은 완전히 다른 성질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부정하고 모든 물질은 입자성과 파동성을 동시에 지니고 있다는 것을 의미하는 파동-입자 이중성을 증명하는 초석이 됩니다. 쉽게 설명하면 이중 슬릿 빗면에 부딪힌다고 입자가 파동성을 가진 것처럼 간섭 무늬를 보일 수는 없습니다. 또한, 전자가 입자성과 동시에 파동성을 지니고 있지 않으면 간섭 무늬가 나타날 수 없는 것이고, 이중 슬릿 실험에서 간섭무늬가 나타났다는 것은 전자가 입자성과 동시에 파동성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후 이중 슬릿 실험에서의 전자처럼 모든 물질은 관측되지 않았을 때에 파동성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 증명되는데 이러한 이유 때문에 좀 판타지적으로 곡해되는 경우도 많습니다만, 관측이라는 것은 단순히 인지하는 것을 넘어 각 물질들간의 상호작용으로 이루어 질 수 있다는 것 또한 이후의 실험들로 증명됩니다. 이는 미시세계 뿐만 아니라 거시세계에서도 똑같이 적용되는 것이며 즉 모든 물질은, 극단적으로 우리 사람들도 관측이라는 상호작용이 없이는 파동으로 존재하기 때문에 정확한 위치를 가진 것이 아니라 확률적으로 어느 위치에 존재한다는 말이 되기도 합니다. 이렇게 보면 진짜 허무맹랑한 이야기 같은데 실제로 그것이 우주의 본질을 이루고 있는 근간이 되는 과학 현상 중 하나 입니다. 그리고 정말 난해한 학문이긴 하지만 학문적으로 접근해 봤을 때 사실 딱히 이상할 것도 없는 것이 관측이라는 현상은 그리 특별할 것도 없이 우주에서 시도 때도 없이 일어나는 현상 중 하나이고 기본적으로 미시세계에서 이루어지는 현상이기 때문에 우리가 거시세계에서 느끼는 이질성은 당연할 수 밖에 없습니다. 아무리 그것이 본질적이고 미시세계 뿐만 아니라 거시세계의 모든 형상에 적용된다고 해도 말이죠.

  • 겜알못도잔

    겜알못도잔

    23 일 전

    진짜 초반부의 양자역학이라 배우고 나면 저기까지는 이해가 되는데 양자 중첩, 양자 얽힘 등등 알고나면 이해 했다 싶어도 설명이 안됨 진짜 어렵고 수수께끼 영역인데 하나하나 이해하는게 너무 재밌음

  • %다리우스도끼자국

    %다리우스도끼자국

    23 일 전

    아 쫌 저 503 조카 면상떼기 안볼수 없냐?? 저새끼는 뭔 염치로 tv에 얼굴 들이밀어?? 느그 고모 면회는 다니냐 이새끼야?

  • 한용

    한용

    24 일 전

    원자가 최소의 단위인데 그 최소로 작은 원자를 뭘로 막음?
    막을수있단건 그 원자보다 더작은게 촘촘하게 막고있단건데 그게가능??
    그원자를 막지못하니 빛을쪼였을때 그전자가 그구멍만뚫고 가는게아닌 다른틈사이로도 뚫고간거아닌가 ㅋ

  • 가영정

    가영정

    24 일 전

    하~~~ 어려운데 매력적이네~~~~ 양역~~

  • Steven LEE

    Steven LEE

    24 일 전

    양자역학은 그저 증명하지 못하는 것을 모른다고 말하는 무책임하고 무지한 엉터리 학문이라 봐야합니다.

    • 성이름

      성이름

      24 일 전

      이런 사람 특) 안아키함

  • Moonie Moonie

    Moonie Moonie

    25 일 전

    1+1은 2가 아니다 왜냐면 애초부터 1이란건 없었기 때문이다

  • 라몰

    라몰

    25 일 전

    나 옛날에 전자가 이중슬릿을 왜 못 뚫지?
    왜 파동과 입자는 공존할 수 없지?
    왜 이런 실험을 하지?하면서 혼자 망상에 빠졌는데.....참 바보 같았다....

  • Brian Cohen

    Brian Cohen

    25 일 전

    빗 빚 빛
    발음 구분 하면 더 좋을 듯
    "빛" 이란 단어를 무수히 많이 사용할 것 같은데
    계속 "빗"으로 말함
    빛으로 머리 빗는 사람 많음
    빚으로 머리 빗는 사람도 있음
    빚을 빛으로 갚는 사람도 봤음

    • Buzzerbeater

      Buzzerbeater

      21 일 전

      @오이런 빗 빚 빛 하나만 발음할 땐 똑같지만 뒤에 모음이 오면 연음됩니다. [비스로] [비즈로] [비츠로] 그걸로 구분이 되죠.

    • 오이런

      오이런

      24 일 전

      원래 다 빗으로 발음하는게 맞습니다... 이거 중고등학교때 배우는데요...?

  • 김진영

    김진영

    26 일 전

    영상 내용을 이해한 저랑 이해하지 못한 제가 동시에 존재하네요.

  • 이진혁

    이진혁

    26 일 전

    이 세상에 인간이 이해할 수 없는 두 가지
    양자역학과 엄준식

  • 바니

    바니

    26 일 전

    참고로.
    원자 영상 및 사진 찍혔습니다.
    양자역학은 이해를 못하는게 아니고, 물리적으로 없는거 같음. 그냥 정답이 아닌, 양자역학으로 결과만 같다고해서 이해하려해서 이해를 못하는것뿐

  • 김태준

    김태준

    26 일 전

    원자로 되어있는 최종적 산물은 잘보인다는게 신기하네요. 양자역학을 공부한다는거 자체가 대단한 거 같아요. 저도 공부해보고 싶네요 기회가 된다면

  • 김태근

    김태근

    26 일 전

    아 근데 은지원 생각이 겁나 참신하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재밌는 어른이야

  • 이쁜사람

    이쁜사람

    27 일 전

    전자를 현미경으로 볼수 없는데 전자가 지나가는 순간에 사진을 찍는다 그 행위를 이해할수없습니다. 현미경에도 인보이는 전자가 슬릿을 지날때 사진을 찍는다 그 순간에 사진찍는 타이밍을 아는것도 문제고 그 사진에 전자가 나오는것도 의문이다

  • 이쁜사람

    이쁜사람

    27 일 전

    전지를 볼수도 만질수도 없지만
    어떻게 전자총이 있을까요
    그 구성은 어떤걸까요

  • 이쁜사람

    이쁜사람

    27 일 전

    전자를 현미경으로 봐도 볼수가없는데
    전자 존재에 대한 생각은 어디에서 온거죠?

  • 뎡뎡이

    뎡뎡이

    27 일 전

    저 궁굼한게 있는데요...
    그래서 아인슈타인이 맞는지, 코펜하겐과 보어가 맞는지 결론이 현재 어떻게 나 있는 상황인가요? 누가 답변해주실분 없을까요?

  • J

    J

    27 일 전

    대한민국은 노벨상 평화상 빼곤 없다.

  • JangWook Oh

    JangWook Oh

    28 일 전

    0

  • 김소연

    김소연

    28 일 전

    10:58 내용에 맞춰서 은지원 스-윽 보여주는거 ㅋㅋ개웃기네ㅋㅋㅋㅋㅋㅋㅋ

  • Andrew Lee

    Andrew Lee

    29 일 전

    역시 연애인들 무식하다

  • RP오구오구

    RP오구오구

    29 일 전

    이걸 듣고보면 모를땐 닐스보어처럼 우기면 됨 지지자까지 있으면 금상첨화
    답이 안나오면 모르는거지 단어를 만들어서 정의를 하다니

  • 과제노예주먹밥

    과제노예주먹밥

    개월 전

    ㅋㅋㅋㅋㅋㅋㅋ채널 고정하실 때 교수님 넘 귀여우심ㅋㅋㅋㅋㅋ

  • 김영진

    김영진

    개월 전

    와 .. 기공과들어가고 화학 손뗀지 2년다되가는데
    배웠던 내용들과 인물들 재밌구나 ..

  • Cha Sunghee

    Cha Sunghee

    개월 전

    교수님 최고 이십니다

  • 긔신임

    긔신임

    개월 전

    시간의 영향을 받지않는 5차원같은 고차원존재라서 그런것아닐까.. 3차원을 보고이해하는 우리기준으로는 이해가안가고 입자로도 해석되고 파동으로도 해석되는것아닐까

  • 응

    개월 전

    리뷰엉이 보고 다시왔음

  • 안ᅳ

    안ᅳ

    개월 전

    그냥 전자가 지나갈때 이중슬릿 구멍의 벽면에 맞아서 튕겨나간거아님?

  • 추천

    추천

    개월 전

    시간이라는것도 전자로 이루어져있을 가능성은 없나

  • Jaeeun Kim

    Jaeeun Kim

    개월 전

    아우 이런거 너무 재밌어!!!😆😆

  • 전설의 두뇌

    전설의 두뇌

    개월 전

    어린아이들은 코펜하겐해석을 이해하고 있다. 그들은 숨어야 할때 자신의 눈을 가리기 때문이다

  • ight n

    ight n

    개월 전

    ㄹㅈㄷ

  • ight n

    ight n

    개월 전

    ㄹㄱㄴ

  • agavond-유랑자

    agavond-유랑자

    개월 전

    노벨상이 몇개여...

  • 하재성

    하재성

    개월 전

    김상욱 선생님은 "데이비드 봄"의 의견은 어떻게 생각하는지 궁금하네요.

  • Cobra DD

    Cobra DD

    개월 전

    슬릿의 구녕에 튕겨서 저런 패턴이 나왔을꺼라고 보는데
    슬릿 두께를 여러가지 사용해본다면 아마 파동이 아닐듯

  • 이철

    이철

    개월 전

    은지원 누가 섭외햇어? 개짜증나는구나 한두번하면 됫지 예능도 적당히 해야지 장난하냐?

  • 런던아저씨

    런던아저씨

    개월 전

    따라서 우리 우주는 멋진 프로그램이다. 보지 않으면 존재하지 않고 볼때만 존재하는 멋진 프로그램~!

  • 은수

    은수

    개월 전

    전자가 파동을 탈 수는 없나?
    기계에서 나는 파동을 타고 움직이면 가능성 있지 않을까..

  • Abyss Boy

    Abyss Boy

    개월 전

    코펜하겐 해석 : 전자는 확률이다 이말이요 우린 알 수 없소
    아인슈타인 : 신은 주사위 놀이를 하지 않소 모든건 예측 가능하며 이해 할 수 있소
    닐스보어 : 신한테 이래라 저래라 하지 마시오
    티키타카 쌉오짐 ㅋㅋㅋㅋㅋ
    안보면 없는거라니깐요 참나 진짜 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안본다고 없다는게 말이 되냐고요 ㅋㅋㅋㅋㅋㅋ 티키타카 ㅋㅋㅋㅋㅋㅋㅋㅋ

  • kkki

    kkki

    개월 전

    이중 슬릿이 문제이지 않을까 싶은데...
    이중 슬릿이 원자로만 이루어진게 아니라면
    통과하는순간 옆면을 맞아서 굴절되는게 아닐까?

  • 히릿

    히릿

    개월 전

    송민호는 좀 아는 눈치인데? ㅋㅋㅋㅋ
    아는 척하고 싶은거 참느라 답답해 죽을 것 같은 느낌 ㅋㅋㅋㅋ

  • 개준

    개준

    개월 전

    알파고가 이상한 수를 뒀던 게임은 알파고가 졌는데..ㅎ

  • 김태규

    김태규

    개월 전

    오우 너무재밌는데?

  • 안진섭

    안진섭

    개월 전

    이거 너무 재밌어여

  • Jason Ruby

    Jason Ruby

    개월 전

    나도 이중슬릿이 떨렸을수도 있다고 생각한게, 이중슬릿도 결국 전자로 만들어졌으니까.....

  • Danny K

    Danny K

    개월 전

    1:35 2+2=4는 이해하지만 곱셈공식조차 현상으로는 이해하기 힘듬. 내가 이걸 대학원에서 논문쓸때 알았음. 아주 치를 떨어서 내 논문 제목도 기억못하는데 라그랑지안 듀얼 이거 하난 기억한다.. 공식 몇개던져주고 이해하라는데.. 완전히 이해했다고 느끼는데에만 3개월걸림

  • Franz Liszt

    Franz Liszt

    개월 전

    진짜 물리는 초등학생도 이해하게...
    설명 깔끔~

  • 안광현

    안광현

    개월 전

    블랙 베히모스라는 웹툰에서 이걸 그나마 알기쉽게 표현한 부분이 있던데
    그거덕문에 그나마 감이라도 잡히네

  • Brian Kook

    Brian Kook

    개월 전

    인간이 이해 할 수 없는 연성이많다. 그래서 신을 믿어여만한다.
    https://www.youtube.com/watch?v=9vcq41o40o0&list=PL1vOVbumf8sciIG2SwJ_vVPlTn-3IZeKg

  • Gwangyoung Lee

    Gwangyoung Lee

    개월 전

    올라온지 좀 된거니까 딱히 볼 사람은 없겠지만.. 사실 끄적일 얘기가 좀 어려울수 있겠지만 그냥 적습니다.
    흔히들 불확정성 원리에 대해 이야기할 때 혼란스러움을 겪는 순간은 대부분 '측정'의 개념이 포함될 때입니다.
    그러나 측정과 불확정성 원리는 아무 관련이 없어요.
    잠시 다른 이야기를 하면 주기함수(물리적으로 파동, 어떤 양이 주기적으로 변하고 있는 상황)를 다루기 위해 푸리에 변환을 항상 사용합니다.
    예를 들어 정해진 위치에서 시간에 따른 소리의 세기를 재본다고 하겠습니다(정확히 음파).
    이는 시간을 변수로 하는 주기적인 양이라고 할 수 있겠죠.
    이를 분석할 때 이 함수를 주파수의 함수로 바꾸는 일을 자주 합니다. 이런 작업을 푸리에 변환이라고 합니다.
    간단히 시간에 따른 가우시안 분포(함수 모양이 종 모양처럼 생긴거에요)를 가진 파동이 있을 때, 그 파동의 함수꼴은 주파수 영역에서도 종 모양을 유지합니다.
    그럼 두 개의 종(함수)의 가로폭(분산)들의 곱이 특정한 부등식 관계를 지녀요.
    왜 이런 얘기를 했냐면 위의 부등식이 양자역학에서의 파동함수가 정확히 같은 관계를 지니기 때문입니다.
    강조하자면, 많이 보시는 del_x * del_p >= h_bar / 2 는 (이는 불확정성 원리의 일반식은 아니고 정준 변수만의 경우이지만 그냥 넘어갈게요) 그저 파동의 특별한 성질인데, 그게 마침 입자의 확률파동이라는 차이만 있다는 겁니다.
    불확정성 원리가 구축되는 논리 순서는 이렇습니다.
    1. 자연계에 나타나는 이중성을 설명해야한다. (그 중에 입자의 파동성만 고려합시다)
    2. 이제 입자는 파동으로 취급하기로 '쳤습니다'. 이게 코펜하겐 해석입니다.
    3. 쳐놓고 보니, 입자의 파동함수를 표현하는 물리량간의 관계가 파동의 특성으로부터 자연스럽게 유도되었습니다. (불확정성 원리)
    다시 더 짧게, 불확정성 원리는 입자라는 객체가 파동처럼 행동한다고 생각하고 보니 나타나는 자연스러운 성질에 가깝습니다. (사실 그래서 저는 원리보단 관계라고 쓰는 것을 선호합니다)
    뭐.. 아무튼 핵심은 그냥 입자를 파동으로 보기로 한 것, 이게 다라는 점입니다.
    제 글이 전달이 잘 안될 수도 있겠습니다. 더 fancy한 설명을 원하신다면 한양대 오픈코스 강의 중 2013년도 신상진 교수님 강의, 양자역학1의 2강이던가? 아무튼 초반부를 보시면 도움이 되실 겁니다.

  • 공육일삼

    공육일삼

    개월 전

    과학은 정말 하4교에서 시험만 안보면 세상에서 제일 재미있는 학문인데... 그래도 물리는 재미썽😁

  • 이에밤

    이에밤

    개월 전

    상대성 이론은.대충 알겠는데. 양자역학은 감이 도무지.안잡히넹

  • Kitty Luby

    Kitty Luby

    개월 전

    은지원 ㅋㅋㅋㅋㅋㅋ 학창시절이 보인다 ㅋㅋㅋ 항상 수업시간에 이상한 드립치면서 웃기고 산만한 애 한명씩 꼭 있었는데

  • 김동희

    김동희

    개월 전

    달이 있어 없어 라는 얘기를 하다가 갑자기 알파고랑 무슨 연관인가 싶네

  • ᅳᅳ__

    ᅳᅳ__

    개월 전

    매3비에서 나왔던 지문...내가 이해못했던게 당연한거였어;; 이걸 어떻게 글로 이해해...

  • 연세대학교물리학과

    연세대학교물리학과

    개월 전

    어렵긴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