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g Sub) 5천 원 들고 치킨집 앞을 서성이던 형제.. 사장은 단번에 알아챘다! / Heart touching video!!

게시일 2021. 02. 28.
조회수 3 986 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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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brothers who were wandering in front of the fried chicken restaurant with 5000 won (3 dollars) in their hands.. The owner had noticed them immediately what they want.
There was brothers who had lost their parents and were living with their grandmother that were in need of help. One day the brothers have visited an alley, holding the younger brother’s hand, who was craving for fried chicken shouting “Chicken! Chicken!” While the brothers were hesitating because of the little money they had, the owner of the fried chicken reastaurant had offered them some fried chicken. The older brother had sent a handwritten letter to the headquarter of the fried chicken franchise a year later in gratitude. As this story is becoming more known, more and more orders and help are happening in the hope of raising the sales of this restaurant branch. Let’s now hear the story of the owner of this fried chicken restaurant and the two brothers that had warmed our hearts in our tough lives.
어릴 때 부모를 잃고, 할머니를 모시고 어렵게 사는 고등학생과 초등학생 형제가 있었습니다. 어느 날 치킨이 먹고 싶다며 "치킨! 치킨!" 보채는 동생 손 꼭 쥐고 치킨 골목을 찾았는데.. 돈이 없어 망설이던 그때 치킨집 사장님이 선뜻 따뜻한 치킨을 대접해 줬습니다. 고등학생 형은 1년이 지난 뒤에도 그 고마움을 잊지 못하고 꾹꾹 눌러쓴 손 편지를 치킨 프랜차이즈 본사에 보냈습니다. 사연이 알려지자 전국에서 치킨집을 돈쭐 내주겠다며 주문과 도움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팍팍한 우리네 삶속에 울컥하게 만든 치킨집 사장과 형제 이야기 들어보시죠

#touching_video #chicken #brothers #철인7호 #홍대 #편지 #프랜차이즈 #돈쭐 #좌표 #감사

엠빅뉴스
댓글  
  • 임은미

    임은미

    6 시간 전

    박재휘 아저씨!저 아저씨 이야기 #체리툰 에서 봤어요.너무 김동적이였어요★ㅠㅠ

  • 투쟁민주화

    투쟁민주화

    10 시간 전

    좌표 하니까 남국이 얘긴가 했네 ㅋ

  • 야생화

    야생화

    17 시간 전

    나랏님들보다 훨씬 훌륭하십니다 ᆢ
    감동스러워요 이런분들이
    있어서 그나마 나라가 돌아갑니다

  • 애재

    애재

    일 전

    눈물난다

  • 정영기

    정영기

    일 전

    이정부야 세금 이상한데쓰지말고 결식아동좀 보살펴라

  • roroor rororoor

    roroor rororoor

    일 전

    씨발 ㅈㄴ 슬프네...이게 나라냐...ㅈ

  • 페이잭

    페이잭

    일 전

    왜 눈물이 나지.... 사장님 같은 사람을 존경합니다..

  • 강성모

    강성모

    일 전

    돈쭐내주자

  • 하율씌[hayul]

    하율씌[hayul]

    일 전

    여기어딥니까 쪽지좀주세요 너무가고싶네요ㅜ

  • 권오진

    권오진

    일 전

    여기 가게 서교동 어딘가요??

  • 사과얼음

    사과얼음

    일 전

    아이들도 사장님 덕에 더 멋진 사람이될겁니다

  • 음

    일 전

    정을 배푸는 일도 정말 대단한 일이고,
    그냥 넘어갈 수 있는 일에 감사하다고 꼭 이야기 하는 친구도 너무 대단하다.

  • [Yeondalrae]연달래

    [Yeondalrae]연달래

    2 일 전

    진짜 멋있다

  • 아줌마의생각

    아줌마의생각

    3 일 전

    이 아이들을 돕고 싶네요. 연락 할수 있는 방법을 알려 주시면 감사 하겠습니다. 또한 사장님 복 받으실 꺼에요!!! 아직은 살만한 대한민국이라 가슴 뿌듯 합니다. 치킨집이 어딘가요? 알려주세요. 행복 하새요!!

  • 1224황선빈

    1224황선빈

    3 일 전

    이런분들이 잘되야할탠데

  • 라임Lime

    라임Lime

    3 일 전

    이거 영상툰에 나왔었는데

  • Bokyeong Kwon

    Bokyeong Kwon

    3 일 전

    돈쭐 덜나셨군요... 기부를 하셨다니..

  • 대나무쩝쩝

    대나무쩝쩝

    3 일 전

    진짜 아직 살만 하다 이렇게 좋은일 하시고 저도 그러고싶습니다

  • 하트신귀요미

    하트신귀요미

    3 일 전

    체리툰 보고오신 분

  • 샬름

    샬름

    3 일 전

    우리나라의 귀한인재로 자랐으면좋겠다

  • 샬름

    샬름

    3 일 전

    이런이야기는서민들한테만가능한이야기

  • 요삐

    요삐

    3 일 전

    진짜 감동이에요 .... 착한일해서 복이옵니다 ㅠ

  • 부커T

    부커T

    4 일 전

    이분을 보면서 스스로가 부끄럽습니다.
    아마 이 형제를 매몰차게 외면했던 그런 어른들과
    다를바 없는 사람일지 모릅니다. 가끔은 내가 왜 이런 어른이
    되었는가. 부동산,재테크로 한푼이라도 손해 안보려는 그런
    사람이 되서 아이들에게 무슨 가치관을 물려주고 있는건지
    우리가 어린시절에 비판했던 그 어른들과 뭐가 다른가란
    생각이 불현듯 들곤 합니다. 어린시절 교과서에서 읽었던
    이해의 선물에 나오는 그런 어른이 되었으면 했는데
    이제 그 어린이는 어디에도 없고 이해타산적인 사람만 남았네요.
    부끄럽습니다.

  • 이상한나라의어른이

    이상한나라의어른이

    4 일 전

    학생분 꼭 다시 연락 닿았음 좋겠어요. 보니까 주변에 후원을 해주고 싶어 하시는 분들도 있던데, 꼭 연락 닿아서 주변 도움 받아서 막노동에서 조금이라도 벗어나서 학생으로 누릴 수 있는 것 좀 더 누리면서 공부해서 더 잘 되었음 좋겠네요.

  • 아아

    아아

    4 일 전

    개 착하다 진짜로 ㅠ

  • 네로크림미로

    네로크림미로

    4 일 전

    더 혼나셔야 겠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점포수가 10개쯤 되셔야 덜 혼나시고 싶으실려나~~~~~

  • 강정희

    강정희

    4 일 전

    손가락에 묵주반지가 제 고개를 끄덕이게 했습니다👍👍👍
    조용하게 차분하게 꾸준하게 돈 많이 버시길 성모님께 기도드리겠습니다 🤗🤗🤗

  • 이가은

    이가은

    4 일 전

    이거 체리툰에서 봤는뒙

  • 사람

    사람

    4 일 전

    미쳤다 진짜..

  • 김승희

    김승희

    4 일 전

    영웅이세요~~ 진정한

  • kug hun chang

    kug hun chang

    4 일 전

    짱이네

  • 북극곰

    북극곰

    4 일 전

    버스안에서 확올라와 눈물을 질질 흘렷네요~~감동감동 그자체엿어요.
    코로나로 월세 물품값도 밀렷는데 그렇게 따뜻하게 손내밀기 힘들죠~~
    사장님같은 분이 잇기에 아직 세상은 살맛납니다~~.

  • 조은주

    조은주

    4 일 전

    눈물나 미치겟어요^^ 감사합니다

  • 할로HALO

    할로HALO

    4 일 전

    나도 눈물 안흘리는데 이거보면서 울다니....헐

  • 제46번째구독자가 되어주세요

    제46번째구독자가 되어주세요

    5 일 전

    이런거에 싫어요누르는 미친새끼는 진짜
    생각과,뇌,머리가 파괴된건가?

    • 김준병

      김준병

      3 일 전

      돈쭐이 덜난 사장님 한테 화난듯

    • 그래

      그래

      5 일 전

      네 다음 감정에 선동당하는 무지한 무뇌충~

  • yeonhee jung

    yeonhee jung

    5 일 전

    이분은 말로 표현할수없는 사람이다.

  • 민트맛짜장면

    민트맛짜장면

    5 일 전

    세상 살만한건가..

  • 인식박

    인식박

    5 일 전

    부모님들게서 너무 자랑스러워 하실것 같습니다 ..ㅠㅠ

  • 김정숙

    김정숙

    5 일 전

    젊은사장님감사합니다

  • 서예원

    서예원

    5 일 전

    진짜 이렇게 힘들게 사시면서도ㅠ눈물나네요 꼭 대박나세요

  • kang david

    kang david

    5 일 전

    그 어떤 영상보다 감동적입니다 사장님 감정이메말라 눈물이거의없는저에게 6분도안되는짧은 이영상을보면서 저도모르게 조용히눈물이나네요 그따뜻한마음씨덕에 앞으로 더 승승장구하실거라 믿습니다 감사합니다

  • cw

    cw

    5 일 전

    국개,여당 나라 개판쳐놓는 와중에 그래도 버텨지고 있는 이유가 이런 국민들의 정신,마음가짐이 죽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쉬운 호의같지만 쉽지않은 호의이며,
    더군다나 이런 힘든시기에 어른들은 한켠으로 아플지언정 아직 아이들에게 상처주고 싶지않은 마음을보니 너무 존경스럽습니다. 훌륭하십니다.
    그나저나 영상의 치킨집 주소가 어떻게 됩니까?

  • 추억의책장을 넘기며

    추억의책장을 넘기며

    5 일 전

    사장님 대박나세요!!!!!

  • 최우정

    최우정

    5 일 전

    저는 평범한 집에서 자라고있지만 그만큼 할 거를 해야 제가 원하는걸 해주는 집에서 자라고 있습니다 변명 필요없이 저는 공부 하는걸 싫어하기 때문에 자신있게 원하는 것을 해달라고 못합니다 아직 저는 그냥 온전히 학생이기 때문에 힘들거나 배고프거나 할때 누군가의 도움이 필요한 적 있었습니다 평범한 저에 비해 힘든 상황을 마주하고 있으며 올바르게 자랐고 그 와중에 동생을 챙겨주고 싶었던 민혁 군을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랑 동갑이지만 편지를 보고 그 인성에 감동하고 갑니다

  • 그래

    그래

    5 일 전

    궁금한 점
    1.도와주려고 적극적으로 방법찾던 학생이 인터뷰엔 응하지않는다.모자이크라는 방법도 있고 하다못해 통화라도 할수있는데.
    2.복지사까지 다녀갈정도로 열악한데 동생한테
    명함준것같다는 의미는 핸드폰이 있다는의미.
    저 환경에서 어린애한테 스마트폰을 사준다?
    3.편지도 보내고 댓글도 다는데 학생 실체가
    없다.장학금 주고싶으면 편지 주소도 있고
    편지 내용에 "연락도 드렸는데"라는 대목이
    있는걸보니 바로 찾을수 있을텐데 못 찾는게 이상하다.
    4.소식이 알려지고 김민혁이라는 이름으로
    댓글을 달 정도면 관심있게 지켜봤다는 얘기같은데,이상하게 장학금 주겠다는 얘기에도 나타나지 않고있다.애초에 이런걸 부담스러워하고 미안해하던 학생이었으면 덜렁 오천원을 들고 치킨집을 가지고 않았을 것이다.가난한데 자존심 강한 사람은 남한테 절대 밑지는행위 하지 않는다.
    5.거절을 해서 편지를 보냈다는데 기억도 하고
    얼굴까면서 눈물흘리며 인터뷰까지 한 양반이
    뭘 거절했다는건지 이해가 안간다.돈?감사인사?
    힘든상황에 돈은 주기어려웠겠고 감사인사는 거절할 이유가없다.애초에 돈을 줄 성정이었으면
    오천원에 치킨달라고 체인점에 안간다.
    6.합정동에서 철인 7호는 버스로 30분가량이 걸린다.편지내용엔 동생이 치킨먹고싶어서 하는걸 달래서 망원시장까지 갔다는데 돈없는애들이 버스타고 갔을린 없겠고 1시간이상 걸어서 굳이
    먼 홍대까지 걸어갔다?
    7.망원시장 주변 사람들의 증언으로 4~6천원
    통닭구이점이 있다고 한다.거긴 안가고 굳이굳이
    다른 체인점에게 치킨 5천원 어치만 달라고 졸랐다?편지 내용의 학생과는 다르게 너무 양심이 없는거 아닌가?
    8.동생과 7살차이가나고 1년전이면,지금 학생이 19살이니 1년전은 18살, 동생은 11살이었다.
    11살이면 고학년이고 집안환경 알거 다안다.
    만원도없어 절절매던 집구석에서 자란애가 치킨
    먹고싶어서 철없이 떼를쓴다?무슨 7-8살도
    아니고 고학년인애가?돈 애초부터 없는 애들
    보면 11살쯤이면 체념 포기하게 되는 경우가 많다.
    9.부모님 돌아가셔서 알바도해야하고 식솔도
    먹여살려야하는 애가 철저한 맞춤법과 짜임새 있는 글 쓰는게 이상하다.주변보면 혼자살아나가는 애 환경보면 저 글이 나오기가
    힘든거 알것이다.저런사람 커서도 맞춤법 잘 못지키고 사는 경우가 많다.특별히 국어 공부하고
    문학에 관심있지 않는이상 배우기도 힘들고 사는데 중요요소가 아니니 무식해보이는 애들도 많다.택배 상하차까지 할정도면 성격이 독한 경우도 많은데,전혀 그런흔적은 없이 너무 잘 교육받은 어른처럼 말한다.
    10.미용사가 어딘지 인터뷰도 안한다.내가 mbc라면어차피 근처일테니 인터뷰딸거다.
    그리고 자식이 있는것도 아니고 딱 미용사가
    알아챈게 웃기다.그것까지 알고있을정도면
    대소사까지 묻는 친한사이여야하는데 뺀질나게
    가지않는이상 그런 쓰잘데없는 얘기 주고받지도 않는다.
    11.여기선 무슨 눈치제왕들만 있는지 딱 알아채는 사람이 어떻게 둘이나있냐.오천원만 가지고있다고 딱 알아채서 들어오라고 하는 눈치빠른 점주와,
    덥수룩한 머리를 보고 알아챈 미용사의 눈치빠른 대응..척하면 척!솔직히 일반적으로 본인들이 저들이라 생각해라.무슨 독심술사도 아니고 말도 안했는데 알아서 해주는게 가능한일인가?
    내가 보기엔..자살막은 초밥집 사장님 얘기가
    유명해지니 자기도 머리써서 어떤 사연이 감동적인지 이야기를 짜서 주작을 친것같다.
    씨씨티비보여달라고하면 곤란하니 1년전 이라고
    써서 추적을 피하려 했던것같다.미용사가 어디인지도 모르고 인터뷰도없다.학생 통화인터뷰도없고,직접 찾아간것도 아니다.
    방송국이 이런사건이 있었다면 집까지 찾아가서
    인터뷰하려고 했을것이다.최소한 그래야 사람들이 믿는데,이건 말만있고 실체를 증명할수있는 증거는 아무것도없다.

  • 싼쵸

    싼쵸

    6 일 전

    사장님은 어쩌면 세사람을 살리셨을지도 모릅니다.. 세상 몇사람이나 자신도 힘든데 상술로 1년이란 시간을 그렇게 주기만하며 살수있겠습니까. 저도 서울가면 치킨먹으로 가겠습니다. 이런치킨집 맛도좋겠지^^

  • 서ᄒᄒ

    서ᄒᄒ

    6 일 전

    당신이 행한 선한 행동은 한 아이의 인생을 바꿔놓을 수도 있습니다. 사장님이 보시기에 작은 도움일 수 있겠지만, 한 아이의 인생과 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주셨습니다.

  • 이러니내가

    이러니내가

    6 일 전

    모처럼 목이 메이는 가슴 따뜻해지는 소식이네요

  • 넌머냐

    넌머냐

    6 일 전

    이 이야기를 들으니까 애들이랑 헤어지전 경제사정이 너무 안좋아서 애들이 그렇게 먹고싶다던 치킨한마디 못사주던일이 생각나 마음이 마니 아프네요

  • 안타까워

    안타까워

    6 일 전

    나라에 세금도둑 후원금도둑 이런것들만 잡아내도 결식아동이 줄어들텐데 정의연같은 단체 없애고 되도않는 ngo 단체 줄입시다

  • 윤태현

    윤태현

    6 일 전

    그래서 미용실은 어디고??

  • 나종수tv

    나종수tv

    6 일 전

    감동눈물

  • king fish

    king fish

    6 일 전

    젊고 아름다운 사람입니다!!!
    좋은일 많이 생길겁니다~^^

  • ᆞ

    6 일 전

    젊은사장님들이 정말 정의롭고 착하세요
    세상이 따뜻합니다
    대박마니마니 나시구 또 힘든사람들에게 베풀어주세요

  • ᆞ

    6 일 전

    꼭 대박나실거에요
    응원할께요

  • 김김김

    김김김

    6 일 전

    교훈을 삼아 저도 따듰한세상이 될수있도록 본받겠습니다. 각박한세상에 힘이됩니다.
    성공하시고 다박나세요 사장님 응원하겠습니다.

  • 신초련

    신초련

    6 일 전

    감사합니다

  • 김치매직

    김치매직

    7 일 전

    2:06 택배상하차... 진짜 개빡센 인생을 살고있었구나ㄷㄷ 정말 힘들었겠네..

  • Super rich

    Super rich

    7 일 전

    존경합니다 사장님 ㅠㅠ!

  • 이이방인

    이이방인

    7 일 전

    진짜 이형 ㅈㄴ 멋있다 나도 저런 멋있는 사람 되고싶다

  • 윤임이

    윤임이

    7 일 전

    감동의 눈물이 ㅜㅠ
    저도 사장님처럼 살겠습니다
    어려울때도 남을 도울수있는 멋진사람되겠습니다

  • 쉿쉿

    쉿쉿

    7 일 전

    찡하네요 젊은분인데 대단하십니다 꼭 성공하셔서 많은이에게 더많은 희망을 주실수 있도록 성공하시길 바랍니다

  • 설

    7 일 전

    조두순 지원금주지말고 저 형제한테나 줘라...

  • 김지환

    김지환

    7 일 전

    사장님은 정말 멋있는 남자네요... 존경합니다.

  • Devra Izra

    Devra Izra

    7 일 전

    All shop owners should be like him The perfect owner! This world will be even more beautiful if there is more people like him

  • 김지니

    김지니

    7 일 전

    정말 놀랍습니다 ~ 오병이어의 기적 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
    모두 함께 하는 모습이 참 아름답습니다 ~

  • yeonghun jeong

    yeonghun jeong

    7 일 전

    사람은 이렇게 살아야한다는걸 잘알고 있는데도 저분처럼 할수 없는 제 자신이 부끄러울 뿐입니다...

  • 1650 SUPER

    1650 SUPER

    7 일 전

    복 받으실껍니다 존경스럽네요

  • 맹금류

    맹금류

    7 일 전

    저런사람들이 국회의원 되야돼
    개같은 인간들이 국회의원 하니 나라가 발전하나...

  • 테일러

    테일러

    7 일 전

    그런 감성의 소유자께서 만든 치킨은 맛이 없을리 없습니다. 한국에 산다면 꼭한번 찾아가보고 싶네요. 건강하시고 오래오래 영업 잘 돠시길 기원합니다.

  • Edwynn

    Edwynn

    8 일 전

    Holy mother of god, I am crying because of chicken.... 😭 This was so cute

  • Double check

    Double check

    8 일 전

    저는 나중에, 여유가 생기면, 성공하면 이렇게 미루워 왔는데 가장 힘든 시기에 선행을 하신 사장님을 보며 많은 것을 느끼고 갑니다. 저도 작은것부터 시작해 보려고 합니다.

  • 팅팅이

    팅팅이

    8 일 전

    정말 감동적이네요..
    잘 되실겁니다.. 어딘지 꼭 가서 먹고 싶네요 저 치킨

  • SeokMin Lee

    SeokMin Lee

    8 일 전

    "Work hard, be kind, and amazing things will happen"
    "열심히 일하고, 친절하면 놀라운 일이 벌어질 것이다.
    - 코난 오브 라이언

  • 이이종우

    이이종우

    8 일 전

    아..눈물난다...

  • 권택현

    권택현

    8 일 전

    이 댓글에는 안 보이고 찌질하게 대댓글로만 한시적이다 가난한 애는 결국 가난할거다 이딴 부정적인 말을 하는 사람들 많은데 팩트는 이런 애들은 힘들어도 기어코 일어서 왜? 니들이 말한 그 ㅈ같은 현실 속에서도 사장님같은 좋은 어른이 있었단 걸 알게 됐고 그런 어른이 되고 싶으니깐. 세상을 바꾸려고 하니 그런 부정적인 생각만 나오지. 차근차근 나부터 내 주위부터 바꿔봐. 니 스스로가 바뀌어 봐 그럼 이런 따뜻한 일에는 현실 알려준답시고 비아냥 거리고 휘발성 강한 비하 발언이나 하는 것보다 용기와 격려라는 말이 튀어나온다. 네 스스로 네 가치를 네 인격을 낮추지 마 호구 새끼 마냥.

  • 김재민

    김재민

    8 일 전

    눈물찛끔

  • 이규홍

    이규홍

    8 일 전

    뭐야 벌써 여름인가요 왜 이렇게 따뜻한거죠? 그냥 기분이 엄청좋습니다 ^^

  • 파도

    파도

    8 일 전

    꾸밈없이 사랑으로베푸는것 아무나못하는데 ~ 감동이네요

  • 존버암서리

    존버암서리

    8 일 전

    우리나라가 아직 살기좋은 이유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 남박인수

    남박인수

    8 일 전

    사랑 합니다 고맙습니다

  • 라이또

    라이또

    8 일 전

    나도 저런 어른이 되어야지
    눈물 훔치고 갑니다 😭

  • 벨리사

    벨리사

    9 일 전

    보면서눈물흘렸습니다.선행은꼭그만한보답이따를꺼예요..사장님의따뜻한마음본받아 저도더열시미살고 어려운사람들마니도와주고싶네요!!!대박나시고 시간이되면한번가서 돈쭐내드리겠습니다..건강하시고 화이팅!!!하세요!!!

  • HJ Y

    HJ Y

    9 일 전

    펑펑 울었네 ㅠㅠ 감동입니다 감사합니다

  • 김민우

    김민우

    9 일 전

    하늘의 천사가 여기있었네요..
    따뜻한 마음씨에 제가 지금 껏 살아온게
    부끄러워지네요

  • 팜스테아린

    팜스테아린

    9 일 전

    에이씨.. ㅈㄴ 슬프네...

  • 胡王许일천이보광한

    胡王许일천이보광한

    9 일 전

    정말 복받으실거에요 이런 분들이 성공해야해요 저도 배우고 갑니다

  • 뭉탱이

    뭉탱이

    9 일 전

    동생이 철이 너무 없다 ㅠㅠ

  • 하똥아하똥아

    하똥아하똥아

    9 일 전

    저오천원이 5천억이 될때까지 치킨집사장님 혼쭐 났음좋겠네요..아이들도 모두다 잘됬음 합니다 도움은 못되지만 배울점이 많네요

  • 해피지기

    해피지기

    9 일 전

    치킨집 영상 볼때마다 눈물이 나네요. 사장님 감사 합니다.ㅎㅎ

  • P jang

    P jang

    10 일 전

    감동입니다. 멋지네요!

  • 댄디가이

    댄디가이

    10 일 전

    여기도 돈쭐 내주러들 갑시다
    사장님 대박 나십시요

  • 이은경

    이은경

    10 일 전

    추억시 나는 치킨....

  • 남지현

    남지현

    10 일 전

    당신이 있어 대한민국은 아직 희망이 있습니다.화이팅!!!

  • 목마르지엘라

    목마르지엘라

    10 일 전

    Bgm inst뭔가요??

  • RM forever kim

    RM forever kim

    10 일 전

    정말 현대판 보은이구나...
    사장님도 멋지고
    형이라는 친구...
    이 친구 진짜...
    훌륭하게 잘 자랄 듯 요.
    어떻게 저런 예쁜 생각을 했을까....
    아름답게 계속 잘 자라주렴~^^♡♡♡

  • C.E.O LEE

    C.E.O LEE

    11 일 전

    ★ 칠이야~ ☆ 아이들 살리자
    이거 보고 허경영 찍어야 겠다

  • 나위진

    나위진

    11 일 전

    이런분은 건물주도 임대료를 대폭인화 부탁합니다 그리고 사장님도 참좋은일하셔서 복받는것이 당연합니다 그어린것이 상처받지않도록 벼려해주신 사장님께 감사드립니다 우리들의 어른은 바로 당신입니다

  • 수치리신

    수치리신

    11 일 전

    편지글씨체보니까 주작인거같기도.. 아니면 미안한데 학생수준의 필기체가아닌듯

    • 그래

      그래

      6 일 전

      필기도 그렇고 내용도 19살 수준의 글이아님..공부만 하는애면 모를까 못배운환경에서 저런 문장 구사력 맞춤법을 구사한다?주변에 가난하게 자란사람 글보면 절대 저런글이 나올수없음ㅋㅋ그리고 글씨체도 서른다되가는 내 혈육이랑 똑같음

  • 도리

    도리

    11 일 전

    아직 돈쭐 덜 났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