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의 밥상 ★풀버전] 뜨끈하게 한 그릇 말아 뚝딱! 든든한 돼지국밥에 삼겹살, 수육, 피순대, 특수부위까지- | “한 그릇의 위로 - 돼지국밥” (KBS 151210 방송)

게시일 2020. 12. 30.
조회수 1 155 2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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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의 밥상 (목요일 저녁 7시 40분 KBS 1TV)
“한 그릇의 위로 - 돼지국밥” (2015.12.10 방송)

찬바람 불면 생각나는 뜨끈한 국밥 한 그릇
뽀얗고 진한 국물에 푸짐한 고기로 삶의 허기를 채우는
따뜻한 한 끼, 돼지국밥.
경상도 사람들이 특히 즐겨먹는 돼지국밥은
어떻게 시작됐고, 어떻게 흘러왔을까.
■ 부산에서 40년 넘게 돼지국밥을 끓여온 김정순 할머니
국밥은 지역에 따라 즐겨 먹는 종류가 조금씩 다르다.
서울에 설렁탕, 전라도에 곰탕이 있다면 경상도엔 돼지국밥이 있다.
경상도에서도 돼지국밥하면 떠오르는 부산,
김정순 할머니는 이곳에서 40년 넘게 돼지국밥을 끓여왔다.
돼지 뼈를 24시간 푹 고아 낸 육수에 밥과 수육을 넣어 말아먹는 돼지국밥,
이 과정에서 중요한 것이 토렴이라는 과정이다.
국물을 여러 번 따랐다 부었다 하며 국밥을 데우는
토렴을 통해 고기국물이 밥과 고기에 스며들며 맛을 낸다.
배고픈 시절, 끼니와 더불어 술안주가 되는 고마운 음식이었던 돼지국밥,
뜨거운 김 훌훌 불어가며 돼지국밥 한 그릇으로 따듯하게
속을 채우는 부산사람들을 만나본다.
■ 돼지국밥의 원형은 농가의 돼짓국
경상도 사람들이 유독 즐겨 먹는 돼지국밥, 그 시작은 무엇일까?
한국전쟁이 끝나고 이북에서 내려온 피난민들이 부산에 정착하며
고향에서 즐겨먹던 돼지고기 음식들이 만들어졌고,
이때 지금의 돼지국밥이 만들어졌다.
하지만 더 거슬러 올라가보면, 경상도의 농가에서는
이미 오래전부터 돼지고기로 국을 끓여먹고 있었다.
밀양시 청운리의 할머니들은 어렸을 때부터 소고기국 대신
돼지고기국을 먹던 기억이 있다. 소고기가 귀하던 시절,
모든 고기 음식의 재료는 돼지고기였다.
옛 기억을 더듬으며 할머니들이 차린 다양한 돼지고기 밥상.
얼큰하게 끓인 밀양식 돼짓국, 돼지머리편육과 숯불에 구운 족발을
먹으며 지금은 사라진 풍경이지만 집집마다 돼지 한 마리씩 키우던 옛날 얘기를 들어본다.
■ 김해 축산물도매시장 어머니와 아들의 돼지고기 이야기
김해에 만들어진 대규모 도축장도 경상도에서 돼지국밥이 만들어지는데 영향을 미쳤다.
당시 이곳에서 일본으로 돼지를 수출하고 남은 부위로 만든 국이
돼지국밥이 되었다는 설도 있다. 스물다섯에 시작해 30년째
김해 축산물도매시장에서 일하고 있는 김금주 씨.
아들 현철 씨는 2년 전부터 발골 기술을 배우기 시작해 엄마의 일을 돕고 있다.
어린 시절, 엄마의 일터를 놀이터 삼아 뛰어다니던 아들을 위해 김금주 씨는
흔하고 값싼 돼지곱창으로 만든 내장국밥과 곱창전골을 자주 해줬다.
오늘 아들을 위해 차린 밥상에는 아는 사람만 안다는 오도독(오돌)뼈찜, 김해의 뒷고기가 올라왔다.
아들을 더 챙겨주지 못해 늘 미안한 마음을 안고 사는 김금주 씨,
엄마와 아들의 단란한 돼지고기 밥상을 만나본다.
■ 마을잔치에 빠지지 않는 돼지국밥 - 밀양 퇴로리 마을잔치
한해 농사 무사히 마치고, 추운 겨울 건강히 잘 나기 위해
밀양 퇴로리에서 마을 잔치가 열렸다.
요란한 경운기 소리와 함께 갓 잡은 돼지 한 마리가 마을에 도착한다.
잔치날 돼지 한 마리 잡으면 가장 먼저 만드는 건, 돼지국밥. 오늘은 밥 대신,
뽀얗게 우려낸 돼지육수에 국수를 말아 돼지고기국수를 만든다. 돼지 잡는 날,
빠지지 않는 또 하나의 음식은 바로 피순대. 돼지 창자에 신선한 돼지 피를 넣어
만든 순대는 시간과 정성이 듬뿍 들어간 고급 음식이다.
돼지 한 마리로 거하게 차려진 잔칫상, 마을 어른신들 모두 모여
따뜻한 돼지국밥 한 그릇씩 나누며, 한해 고생한 몸과 마음을 달랜다.

#돼지국밥 #삼겹살 #토렴 #부산 #밀양 #돼지고기 #국밥 #최불암

KBS 다큐
댓글  
  • 최종호

    최종호

    4 시간 전

    아따~돼지 껌십는 소리

  • 이번 만큼은제발 바꾸자

    이번 만큼은제발 바꾸자

    5 시간 전

    파이 고모 국밥집도 나오는거냐

  • 이주용

    이주용

    5 시간 전

    와 난 진짜 저런 순대 좋아하는데

  • lemn 2

    lemn 2

    21 시간 전

    마!! 그돈이면 든든한 국밥한그릇 하겠다

  • 가용노

    가용노

    일 전

    뒷사골입니다

  • Hoseok Kang

    Hoseok Kang

    3 일 전

    국밥 못 먹은 지 제법 되는데...

  • Park Jason

    Park Jason

    3 일 전

    한국에서 먹던 5천원짜리 길거리 국밥이 너무 생각나네요 ㅠㅠ 저 프랑스사는대 여기서 식당가면 순대국밥에 소주한병이 3만원이에요 ㅋㅋㅋ

  • 김좌준

    김좌준

    3 일 전

    국밥계의 바이블

  • C_Cplusplus_Csharp_Dev NO_Python

    C_Cplusplus_Csharp_Dev NO_Python

    4 일 전

    ??? : 그거 쳐먹을바엔 뜨끈한 국밥 든든하게 먹고 말지.

  • 나는누구

    나는누구

    5 일 전

    시래기돼지뼈국 ㅁㅊ 쩌러

  • 병형신

    병형신

    6 일 전

    요즘 고3이라 공부때문에 힘들어서 그런가 아무걱정없이 따뜻한 안방에서 보일러 뜨끈하게 켜놓고 아빠랑 엄마랑 할머니랑 동생이랑 고모랑 앉아서 한국인의 밥상 보던때가 너무 그립다 아직도 눈에 선하다 ㅠㅠㅠ그때의 그감성은 다시는 못느끼겠징 할머니두 아프시구..

  • KTX-파랑산천

    KTX-파랑산천

    6 일 전

    하 국밥각이다. 쌀쌀한날 전기매트 틀고 이불안에서 보니까 진짜 재밌다ㅋ

  • P-kle

    P-kle

    8 일 전

    새벽녘에 나와 국밥에 소주 한 잔이 소소한 즐거움이었는데. 코로나 때문에 씁

  • 허리튼튼법무사 이희숙

    허리튼튼법무사 이희숙

    8 일 전

    허리 병! 비밀은 위험하다, 이제는 진실을 말해야 한다,
    책 머리에
    제가   라는 책을 처음 출간한 게 벌써 6년이 흘렀습니다.
    처음 이 책을 내게 된 동기는 저와 같이 허리 병으로 고생하는 사람들이 왜 허리가 아픈지, 어떻게 하면 허리가 다시 튼튼해져서 허리 통증에서 벗어날 수 있는지에 대한 저의 작은 경험을 공유하고픈 마음에서였습니다.
    그래서 가능하면 제가 경험하고 깨달은 내용들을 진솔하게 담아내려고 노력하였습니다만 그렇다고 제 의견이 모두 옳다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물론 여기 적힌 내용들이 모두 사실이긴 하지만 사람마다 몸 상태가 다르고, 아픈 증상도 제 각각이기 때문에 저의 경험이 다른 사람들에게 모두 그대로 적용될 될 수 있다고 장담은 하지 않겠습니다
    다만 제가 경험한 내용을 사실 그대로 기록하여 허리 병으로 고통받는 분들에게 조그마한 도움이라도 드리고자 노력했습니다.
    6년 전에 이 책이 처음 나오자 00구청, 00고등학교, 중앙119 구조본부 등 여러 곳에서 저희 체험을 얘기해 달라고 하여, 개인적으로 많은 분들 앞에서 강의를 하는 영광을 맛보기도 하였습니다.
     또한 졸저를 보시고 00참모총장님, 00대학교총장님, 대구지검 00지청장님, 중앙119 구조본부장님을 비롯하여 많은 분들이 뜨거운 격려와 성원을 보내왔습니다.
    특히 2020년 1월 2일에는 한 분의 부총리 겸 장관님으로부터 격려의 연하엽서를 받기도 했습니다. 이에 용기를 얻어 저는 요즘엔 역도를 통해서 허리를 튼튼히 하는 운동방법에 대해 연구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중학교 과학교과서 저자들에게 건의하여 중력을 설명하는 사례를 인간의 실생활에서 찾아 줄 것을 건의하였더니, 과학적 사실을 실생활에 응용할 수 있도록 하는것은 필요하다고 하며 중력을 극복하는 스포츠로 역도가 있다고 수정하여 출판한 중학교 과학교과서를 확인하였고, 이를 이번 4쇄본에 추가하였으며,
    옹기 그릇은 조금만 깨지면 그릇으로서의 기능을 상실하지만, 인간의 허리 뼈는 골절 등으로 20% 내지 30%가 손상되고 허리 디스크의 87%가 파괴되어 없어져도 상처가 아물고 난 후에는 일상생활을 하는 데는 별로 지장이 없다는 사실도 추가하였습니다
    아무쪼록 저의 경험과 노력이 담긴 이 책이 허리 병의 고통으로 신음하시는 분들께 작은 도움이 되기를 기원합니다.
    2021,2
    남한산성허리튼튼체험장 운영
    사람은 왜 목 허리 무릎이 아플까?저자
    대한허리튼튼연구원 법무사 이  희 숙
    서초동

  • 성동구흑룡파

    성동구흑룡파

    8 일 전

    세상에있는 모든국밥을 디먹어보고싶네요

  • 국밥대장 [국밥로드]

    국밥대장 [국밥로드]

    8 일 전

    맛잇겄다..!

  • 제습기

    제습기

    10 일 전

    부산이 고향입니다...지금은 8년째 충남에 살고 있쥬...여기 돼지국밥집 상호가 부산돼지국밥인데... 맛 쥰x네 없습니다...
    부산 그냥 동네에있는 국밥집 보다 못하죠..
    한번씩.고햘가면 서면이나 쌍국밥...하 먹고 싶다..

  • 유리알

    유리알

    11 일 전

    부추 아입니다 ㅋㅋ 정구집니다

  • C.D.K.S언젠가는

    C.D.K.S언젠가는

    12 일 전

    킹지국밥은 인정이지

  • 김범희

    김범희

    12 일 전

    뼈해장국이 되지 국밥원조군요

  • 익명성

    익명성

    13 일 전

    깍두기 국물은 넣어야 제맛

  • John Krain

    John Krain

    13 일 전

    돼지국밥과 순대국밥..

  • ddokk kim

    ddokk kim

    13 일 전

    김치찌개 된장지개에 이어 한국인의 소울푸드 킹지킹밥

  • fiori kim

    fiori kim

    13 일 전

    돼지국이 윗 지방에는 없구나. 솔직히 딱히 맛있지는 않습니다. 그냥 식당에 파는 돼지국밥이 나아요.

  • LWSB

    LWSB

    14 일 전

    40:15 , 41:35 , 41:45 , 43:10 , 48:05
    아~~따마 어르신 마 ~ 사투리 한번 마 시~~~원하이 하시네 마
    이정도는 되야 갱상도 사투리지

  • Big Hole

    Big Hole

    15 일 전

    신기한게 동해안쪽 도시들은 물고기 많이 먹을꺼 같은데, 시내 돌아다녀 보면 온통 국밥집들~

  • 쫀귀

    쫀귀

    15 일 전

    그워어어 (´༎ຶД༎ຶ`) 오늘은 돼지국밥이다

  • lee창원

    lee창원

    15 일 전

    내 18번 국밥집인 마산식당이구나!!!

  • 똑똑똑

    똑똑똑

    16 일 전

    콜라겐스팀을 매일받으시니 할매 피부가 탱탱하시네

  • 강태양

    강태양

    16 일 전

    국밥. 혼술 하기좋지. 쩝

  • Ara Kim

    Ara Kim

    17 일 전

    20:42 소고기는 비싸고 돼지고기는 흔하고가 아니고
    할머니가 사투리써서 해석을 잘못하신듯ㅋㅋㅋ
    돼지고기는 헐코 ~ ㅋㅋ헐타는게 싸다는 뜻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럼 소고기는 비싸고 돼지고기는 싸서가 되겠쥬??🌸

    • Ara Kim

      Ara Kim

      19 시간 전

      @양념한고기 ??헐타라는 말 모르세용????🧐 흔코라는 말은 처음 들어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양념한고기

      양념한고기

      4 일 전

      밑에도 똑같은걸로 싸우고서 말 하는데 헐코 아니고 흔코 맞습니다. 문맥상 소고기가 비쌌으니 돼지고기가 상대적으로 가격이 저렴했다고 나오는게 맞는데 할무니 말씀은 돼지고기가 소고기보다 흔했다는 말 자체가 가격이 저렴했다는 뜻입니다. 별거 아닌데 자꾸 다들 이상하게 퍼트리셔서... 진짜 제대로 듣고 싶으면 소리 크게 하고 0.25배나 0.5배 느리게 해서 들어보세요.

    • Ara Kim

      Ara Kim

      5 일 전

      @Ilsu Jang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원주민이라눀ㅋㅋㅋㅋㅋㅋ

    • Ilsu Jang

      Ilsu Jang

      5 일 전

      경상도 원주민이세요???

  • Dk Kang

    Dk Kang

    17 일 전

    요새는 일하는 엄마 존경하고, 며느리들도 더 좋아합니다. 힘내십쇼! 아들 어머니 닮아서 잘생겼습니다.

  • 법의원칙김회장

    법의원칙김회장

    17 일 전

    국밥에 소주한잔 생각나는

  • 웃지

    웃지

    17 일 전

    정육점 아들은 왜 나오냐 배려버렸네
    망할

  • Ws Lim

    Ws Lim

    18 일 전

    15:47 아따 어르신 존함부터 장금이시네~

  • 나이트 캣

    나이트 캣

    19 일 전

    밀양 살고 있는데 갑자기 밀양 나와서 놀랐네요 ㅋㅋㅋㅋㅋ

  • Meta Phor

    Meta Phor

    20 일 전

    38:15 훌륭한 어머니와 듬직한 아들의 돼지곱창전골+돼지오돌뼈찜+뒷고기구이 밥상 ㅎㅎ
    아드님 언젠가 어머니 못지않은 정육마스터가 되길 응원합니다!

  • 키키루

    키키루

    21 일 전

    배고플때 보니까 정신이 아득해지네요 ...

  • Cs Kim

    Cs Kim

    22 일 전

    진정한 소울푸드. 한숟갈 푸짐하게 입에 넣으면 그 행복감.

  • H.L S

    H.L S

    22 일 전

    돼지국밥 레알 소울푸드♡

  • kj b

    kj b

    22 일 전

    와 이씨 최고의영상이다

  • 정환영

    정환영

    23 일 전

    국밥 먹고싶네 저건 부산가서 먹어야 제맛 아닌감?ㅋㅋ

  • gogogaga

    gogogaga

    23 일 전

    37:06 내 삶이 부끄럽지는 않지만 남은 내가 어떻게 살아왔는지를 모르니까요...
    정말 가슴을 후비는 말이다

  • skwa pam

    skwa pam

    23 일 전

    요즘 어린 아이들이 먹으면 배탈나고 병원 실려간다 조심해라

  • Shin Kim

    Shin Kim

    24 일 전

    밥먹으면서 땀흘리는사람 진짜 밥맛떨어짐..

  • K Yujin

    K Yujin

    24 일 전

    사장님 최불암선생님 앞에서 뭔가 좀 수줍으신 느낌 나만 느끼나요 ㅎ

  • K Yujin

    K Yujin

    24 일 전

    사실 돼지국밥을 경상도의 소울푸드라고 하기엔 애매한것이 경상북도에선 부산만큼 돼지국밥을 많이 먹지도 않고 음식점도 별로없지요. 남도에서도 솔직히 부산제외하곤 많이못봤습니다. 경상북도에선 돼지국밥보다 안동식의 소고기국밥이나 육계장 닭계장이 훨씬 일반적이에요

  • 쪼꽁이

    쪼꽁이

    24 일 전

    어머님 인상이 국밥맛을 살포시 말해주네요.....

  • Freedom

    Freedom

    25 일 전

    처음 나온 ㅇㅇ식당.. 진짜 맛집이었는데 리모델링 후 맛이 변함.. 할머니도 안나오고..ㅜㅠ 너무 아쉽다..

  • Hyung jun Cho

    Hyung jun Cho

    25 일 전

    부산은 자기집에서 가까운 국밥집이 젤 맛있어요

  • ᄀᄀ

    ᄀᄀ

    25 일 전

    역시추울때
    국밥최고
    국물이최고
    돼지국밥을밥에말아서
    깍뚜기올려서먹고매운고추쌈장찍어먹으면죽여줘요
    생각해도먹고싶어요
    최고최고

  • 우리는추억을 싣고

    우리는추억을 싣고

    26 일 전

    46:00 이거 소꼬추임?

    • 미기

      미기

      21 일 전

      소대창으로 만든 순대래요

  • 선달이

    선달이

    27 일 전

    그러고보니 시민회관자리에 시외버스정류장이 있었네.. 어릴적 기억에 그레이 하운드버스가 있었네요.

  • 박상현

    박상현

    27 일 전

    과메기 물회아저씨에 비하면 많이 모자라지만 군침도네요

  • 우주글로벌

    우주글로벌

    28 일 전

    저녁인데 땡기네요 동영상 잘보구갑네다

  • 발리맨

    발리맨

    28 일 전

    돼지국밥은 부산! 가즈아~~~~~~~~~~~~~~~~~~~~~~~~~~~

  • 평촌

    평촌

    28 일 전

    아주 어릴적 아버지따라 시골 잔치집 가면 돼지잡아 저렇게들 하셨는데 그때는 순대소로 당면이 아닌 밥을 넣었는데...

  • ᄋᄀᄒ

    ᄋᄀᄒ

    28 일 전

    이거 에반데....
    방금 먹었는데 알고리즘이 또 먹으라고 하는건가...

  • 감자후추맘

    감자후추맘

    28 일 전

    33:07 맞아요 저도 어릴적에 할머니께서 끓여주신 돼지국은 내장이 들어갔어요

  • 족구동

    족구동

    29 일 전

    직장상사한테 뚜루려 욕먹고 집돌아오는길.. 국밥에 소주한잔에 욕먹었던건 잠시.. 스르르 녹아버립니다

  • 도쿄 휴일이야기TV 【Tokyo Holidays Story】

    도쿄 휴일이야기TV 【Tokyo Holidays Story】

    29 일 전

    내가 특수부위는 좀 잘못먹지만 진짜 한그릇 말아 깍두기랑 먹고싶네,,,,

  • J태지

    J태지

    29 일 전

    잘났다 방송이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자신이 정직을 버린다면 개 쓰뢰기가 되는 것입니다....
    남들이 마구마구 칭송해 줄 것 같아도... 이미 밝혀 놓은 것이 있고 잘난척 하고 싶어도 할 수가 없었던 것입니다.
    이미 밝혀 놓았는데 있는 것이 있는데 왜? 님이 그런 행동을 할까요?

  • 한푿

    한푿

    29 일 전

    진짜 국밥만한 음식은 없다...

  • ᄉᄃᄂ

    ᄉᄃᄂ

    개월 전

    신림동인데 순대국 잘하는데가 없어!!!!!! 쉬이불 뻑예좀 하고싶다

  • 지구본크레

    지구본크레

    개월 전

    소울푸드

  • Famajia

    Famajia

    개월 전

    진정한 돼지국밥은 무엇일까...
    지역마다 조금씩 특색이 있던거 같은데...

  • Hyun

    Hyun

    개월 전

    크으으으

  • Zzz북병임

    Zzz북병임

    개월 전

    참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2~30년만 지나도 한국은 정이라는게 없는 나라가 될거같은 느낌이 든다

  • 박선우

    박선우

    개월 전

    효맘 효비 사랑해

  • 도토리

    도토리

    개월 전

    하~내일은 돼지국밥인건가..(ㅡ.ㅡ)

  • emily you

    emily you

    개월 전

    요즘 돼지국밥집이 많이 생긴것도 힘들게[ 육수 내는집이 거의 없고 돈골엑기스 사다가 써서
    가게 들어서면 옛날에 많이 나던 누린내는 없지만 깊은맛이 없는집이 수두룩...
    사골 끓이는 척 문앞에 솥단지 놓고 김만 나오게 하는집부터 요즘은 80%정도는 대개 엑기스집이고 진짜 하는집은 원래 아는 사람 다 아는 집들... 직접 사골우려서 하는 집 가시면 제맛 납니다

  • 카지노탑가이드

    카지노탑가이드

    개월 전

    돼지국밥은 대한민국 역사에 일등 대표음식입니다 ...ㅜ..ㅜ; 솔직히 몸에 최고임 ...나이드신분이나 어린이나 정말 건강에 최고! 최고에 영상 이네요 평범속에 최고에 행복이 ... 참 가슴이 찡 하네 ...

  • 백숙현

    백숙현

    개월 전

    경상도 남자 과묵하다는 말이 제일 이해 안간다 제일 말 많은게 경상도 남자

  • 백숙현

    백숙현

    개월 전

    부산음식이 제일 맛없다

  • 이주용

    이주용

    개월 전

    나도 국밥 좋아하는데 저 옛날순대가 제일 맛있다 ㄹㅇ

  • 안준영

    안준영

    개월 전

    추운데서 있다가 돼지 국밥에다 소주한잔 먹으면 그게 마약이지 미국 얘들이 마약 많이 하는 이유가 돼지 국밥 없어서 그런거임

  • 박상환

    박상환

    개월 전

    이제 막 20살 됫지만 영도 주변에 시장 걸어가면 옛날 분들이 느낀 바람이 어떤지 대충이나마 느낄 수 있는듯 보통 타지역분들은 부산하면 해운대 서면같은 핫플레이스밖에 잘모르는 경우가 허다한데 난 부산인 이지만 영도만큼 기분 좋은 곳은 없는 거 같다 영도 꼭 가보십쇼 성님들

  • 김성윤

    김성윤

    개월 전

    51:41

  • 제릭스

    제릭스

    개월 전

    23:38 왠지 슬프다...

  • 박석

    박석

    개월 전

    제발 서울사람들아.. 순대국에 순대빼면 돼지국밥아니냐는 말은 하지마라.. 돼지국밥은 소울푸드다.

  • Paul BH

    Paul BH

    개월 전

    06:40 토렴은 이제 그만 해야지. 밥알의 전분이 계속 큰 솥으로 희석되는 방법인데 그 과정이 매우 비위생적임. 잠깐만 생각해보면 따로 잠깐 끓여 내거나 저렇게 토렴하거나 국밥 한 그릇에 들어가는 전분의 양은 똑같다는 걸 알 수 있다. 이천 소머리국밥집도 저 토렴 담당하는 직원이 따로 있을 정도인데 정말 댕청한 짓이야

  • yomool

    yomool

    개월 전

    마 무봐라 무봐라 츄라이 츄라이

  • Young Lee

    Young Lee

    개월 전

    🐖🐷

  • Young Lee

    Young Lee

    개월 전

    김회장님.

  • Young Lee

    Young Lee

    개월 전

    파ㅡㅡ하

  • Itishardtosaygoodbye

    Itishardtosaygoodbye

    개월 전

    39:35 샬케팬을 여기서 만날줄이야..

  • il i

    il i

    개월 전

    국밥에 파김치 올려 먹으면 개꿀맛 👍👍👍👍👍👍👍👍👍👍

  • 반공주의자 제트맨 타로우

    반공주의자 제트맨 타로우

    개월 전

    ㅋㅋㅋㅋ 부산아지매들 말투 참 훈훈하이 정감이 간다

  • You’re Chinese

    You’re Chinese

    개월 전

    39:40 ㄹㅇ 울엇따

  • 한국

    한국

    개월 전

    ???: 국밥을 왜 처먹냐 그럴빠에 뜨끈한 국밥 든든하게 먹지

  • 비전이요

    비전이요

    개월 전

    뜨끈한 국밥 든든하게 한끼가 최고지

  • 돌몽

    돌몽

    개월 전

    51:41

  • 필러슨

    필러슨

    개월 전

    우리 부산사람들은 감기 기운 좀 돈다 싶으면 이 국밥 한그릇 하면 고마 쌔리 확 마 끝납니다 우리 지방룰이라

  • jaewoo lee

    jaewoo lee

    개월 전

    48:40 진짜 어릴때 시골 어르신들 돼지 잡고 동네 사람들 모여서 먹던 모습 그대로네

  • BIZ Action

    BIZ Action

    개월 전

    어머니께서 자주 드시던 돼지국밥
    영양가 있는 한국의 귀한 찬입니다.

  • 백도훈

    백도훈

    개월 전

    진짜로 한국인의 밥상이다..
    진짜로 한국인..ㅠㅠㅠ

  • 최혜성

    최혜성

    개월 전

    이런 영상 너무 좋아요 ㅠㅠ♥

  • 나포루투

    나포루투

    개월 전

    🙏🙏☕️☕️💚

  • 바야바

    바야바

    개월 전

    아들 레알 하정우닮앗네

  • S

    S

    개월 전

    국밥좌...그립읍니다....